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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한국M&A진흥협회, 아웃샤인과 Value-Up IR 프로그램 출범

관리자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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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복 기자 업데이트 2025.12.11 17:35 데일리경제 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51 


한국M&A진흥협회, 아웃샤인과 Value-Up IR 프로그램 출범

상장사 IR, 데이터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화

2026년 1월 8일(월) 국회서 IR CREATOR 위촉식 및 전략 세미나 개최


(왼쪽부터)한국M&A진흥협회 이종한협회장 & 아웃샤인 김수원교수/사진제공= 한국M&A진흥협회

한국M&A진흥협회(KMAPA, 회장 이종한)와 재무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웃샤인(대표 김수원)이 손잡고 상장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이터 기반 원스톱 IR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무데이터 분석부터 기업 탐방, IR 전략 수립, 투자자 대상 정보 전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 새로운 IR 모델이다.

특히 기업의 핵심 정보를 시청각 콘텐츠로 해석해 전달하는 ‘IR CREATOR’ 제도가 주목받고 있다.

협회와 아웃샤인은 연 4회 이상의 기업가치 중심 IR 리포트를 발간하고, CEO 인터뷰와 브랜딩, 현장 탐방을 기반으로 한 심층 콘텐츠를 제작한다.

여기에 KMAPA 인증을 받은 IR CREATOR가 대중 친화적인 방식으로 기업 정보를 전달하며,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IR 브리핑도 지원한다.

IR CREATOR는 단순한 홍보가 아닌, 공시와 재무정보를 투자자가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해 전달하는 전문 커뮤니케이터다.

방송인 출신 정윤아(12년차 쇼호스트), 금융 전문가 전은경(삼성생명 GFC 이사)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인재들이 1기 인증 멤버로 합류했다.

이종한 협회장은 이번 협력이 데이터 기반 분석과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융합한 국내 최초의 통합 IR 모델이라며, 1,400만 개인투자자 시대에 신뢰와 소통이 곧 기업가치가 되는 만큼 IR CREATOR는 한국형 Value-Up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웃샤인의 ‘FINATA’ 플랫폼은 XBRL 회계표준 기반의 고정밀 재무데이터 엔진으로, 단기 실적이 아닌 지속가능이익 중심의 분석을 통해 기업의 장기 성장성과 시장 가치를 입체적으로 평가한다.

김수원 대표는 정제된 데이터와 협회의 시장 네트워크가 결합되면, 기업과 투자자 간의 투명하고 건전한 정보 전달 체계가 구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6년 1월 8일 월요일, 국회에서는 IR CREATOR 제도 도입을 기념하는 공식 위촉식과 Value-Up IR 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상장사, 기관투자자, 인플루언서가 함께 참여하는 차세대 시장 커뮤니케이션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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